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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색한 남자친구
섭섭 | 2009.02.24 | 조회 1141

처음엔 좋았습니다. 알뜰하구 미래에 대한 계획도 세워서 실천하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만날 때 비용을 적게 내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저는 학생이라서 굳이 비율로 따지자


 


면 보통 7:3이나 6;4정도 부담하는 것 같습니다. 비용때문에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가끔씩 저한테


 


인색하단 느낌을 문득문득 받습니다. 그렇다구 연봉이 적은것두 아닌데 말이죠


 


예를 들면 1년정도 만나면서 생일선물 제외하고 작은정성이 담긴 그런것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구 무뚜뚝한 성격도 아닙니다


 


그리구 자기꺼 먼저 뭐부터 하고 해줄께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여자들은 비싼걸 바라는게 아니라 편지 이런거에도 감동하고하는데 말이죠. 친구들이랑 얘기 해


 


보면 내심 섭섭합니다. 같이 뭔가 하고싶어도 돈 아깝다는 얘기 할까봐 선뜻 말도 못하겠네요.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마음이 좁은건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작


 


은거라두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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