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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젊은 남자의건강을 너무 과대평가하나.?
또냐 | 2010.02.22 | 조회 823

대답해주세용. 꼭!


1년에 4~5번씩 앓아누우시나요?


감기, 배탈..등 이런걸러요.


근데,. 약도 안먹고 병원을 안가고 집에서 몇일씩 앓아요.


 


 


이번주 주말이 곧 3년째 사귀는 날이되네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결혼도 생각하고 만나는 사인데요


 


거두절미하고,


 


남자친구가 빼짝 마른데다가 너무 자주아파요


 


지금 27살인데요.


 


쭉~ 지켜봐온 결과.


 


남자 친구 짧으면 2달 길면 3달에 한번씩 심하게 아픕니다.


 


뭐,. 다들 감기, 몸살, 위장병 ... 이런 흔한 병들있죠?


 


이런걸로 꼭 뻗어 눕습니다. 심하게 앓는거죠


 


 


일례로, 사귄지 얼마 안됐을 때, 그 아이가 저희집에 걸어서 데려다준적 있었어요. 겨울날.,


 


그담날, 걔가 연락이 안됐어요.


 


밤에 감기걸려서 응급실갔었데요.;;


 


근데, 전., 걔집에서 저희집까지 심심하면 걸어오는 30분 거립니다....아.ㅠ


 


이윤석만큼은 아니라도,,. 좀 약골?


 


 


저런 간단한 병들에도, 집에 꼼짝없이 눕는 저 남자...


 


다른 부분에서도 걱정스러운 부분도 많은데, 건강..


 


결혼해서 제 가정이 생긴다면, 지금 남들은 뻗을까 말까한 저런 작은병에도, 저렇게 지쳐한다면.


 


진짜 걱정이네요.


 


중요한 일이 있음..정신력으로 버티기는 해도,. 정신력도 정신력나름아닌가요ㅠ


 


 


 


같이 공부를 하는데 요 몇일 혼자 공부합니다. 혼자하는것도 괜찮긴 하는데


 


말로, 아~ 니를 혼자 도서관에 둬서 맘이 아프니 어쩌니 하는데,.;;


 


저런 남자., 어떻게 생각해요?


 


긴병앞에 효자없단 말이,. 조금 다를수도 있지만...


 


이제 아프다고 하면,. 걱정보단 짜증이 먼저나네요..,


 


 


 


 


어떤 분이 걱정하니 마니 저보고 별나다고 하는데요.,


 


아니에요.. 저 님들이 하는 그런 천사짓,. 다합니다.


 


올겨울엔 감기하지말라고 모과차랑 유자차 직접 담궈서 주고


 


매번 아프면 약이랑 죽이랑 쒀주고 저도 천사짓하거든요?


 


근데 주면 멀해요. 안먹고 버티는데.ㅠ


 


 


 


 


 


 


 


 


 


그리고!! 남자분들 20대 남자.. 한창이지 않나요?


저런 병들갖고 1년에 4~5번씩 앓아누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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