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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자꾸 욕하고 발로 찹니다.
올레 | 2013.05.11 | 조회 536

한 여자가 있습니다.


저는 지잡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친은 명문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를 남친이라고도 생각 안한답니다.


제 자신을 모르니까요.


나보고 자꾸 병신새끼 , 좃도 아닌 놈, 못배운 놈이 오토바이나 끌고 다닌다고 무시합니다.


언젠가 그녀 학교를 가봤지요.장난이 아니더군요.


상위권 애들이라 저랑은 매우 달랐어요.


저같이 초라하게 오바이나 끄는 지잡놈은 생긴것도 빈한하게 보이고


그녀가 왜 저를 무시했는지 알겠더라구요.


맨날 더러운 놈이라는 소리만 들은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녀 진짜 남친을 보았습니다. 저랑은 다른 뽀대있고 부유하고 자상해 보였어요.


난 그녀에게 그냥 아무 존재 가치도 없었던 거죠.


하위권인 제가 그녀 눈에 들리 없겠죠. 하는 짓도 천박하니까요.


그녀에게 저는 그냥 귀찮은 병신새끼였습니다.


제 주제에 다방 여자나 만나고 학교도 안나온 쓰레기나 만나야 했는데,


제 주제도 모르고 병신짓하니까 욕먹으도 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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