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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아 미치겠다 진짜
어이없다 | 2013.05.24 | 조회 391

중학교 때 만난 여자인 친구가 있다. 난 남자고


진짜 참다참다 열받아서 글 쓴다.


평소 이 친구랑 연락 잘 안하지만 년수로따지면 10년정도 된 친구임


베프라고 하기에도 뭐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이 여자가 연락올 떄는 그냥 술한잔 하자고 연락온다.


연락해서 술마시자 한건 자기 본인인데, 계산할때되면 맨날 뒤에 빠져있는다. 몇번 아무말 안했는데 계속 그러더라... 어이없어서 너가 불른건 둘째치고 같이 먹었으면 돈 좀 내라! 내가 너 돈내주러 여기왔냐? 이러니까 하는 말이 나 돈없는거 알잖아~ 월급도 적고 적금 붓느라 돈없어 이러더라


개 xx년이 진짜 .... 참고로 애 나이 25살 전문대나와서 간호조무사한다


열받았었는데 그냥 그래 그럼 다음에 너가사라~ 이렇게 말하고 돈 냈었다... ㅅ..ㅂ


 


근데 어제... 결정적으로 열받은 일이 생겼다.


어제도 한잔 하자고 연락이 왔는데


그 여자도 내 여자친구를 알고 있기에


여자친구와 같이 나갔다.. 내 여자친구는 알아서 계산도 하고 날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고 해서 웬만하면 내가 계산하고 더 챙겨주고 싶은 그런 사람이다. 집안 가정ㄱ교육도 다른 집안과 다르게 엄격하게 받아서 사상은 괜찮다


 


어쨋던 나가서 만났는데


여자친구,나 , 간호조무사, 간호조무사 친구


이렇게 4명에서 만나서 한 잔했다.


 


웃긴건 간호조무사가 내 여자친구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 같음...


전부터 느껴왔던건데


내 여자친구는 사업하고 돈도벌고 성격도좋고 이쁘니까 더 질투하는 것같음


막 우회적으로 돌려말하면서 은근히 비꼬고 짜증났었음


 


그래서 내가 한마디함


너 말하는거 계속 들어봤는데


왜 자꾸 비꼬고 남을 깍아내리려하냐? 라고 말하니


내가 언제?뭘했는데?이러면서 웃더라


ㅋㅋㅋㅋㅋ 그냥 넘어감


1차는 내 여친이랑 내가 냄


 


그러고 나서 2차로가는 길... 


뒤에서 막 여자들끼리 대화하는데


간호조무사와 간호조무사 친구가 뒤에서  니 남친 예전보다 살졌다  커플링은 얼마주고 했냐


나도 남자친구한테 커플링 해달라고 해야지 이런 말이나 하고 앉아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김


뭐 하루이틀도 아니라서


 


2차로 옮기고 나서 술한잔하는데 술한잔하면 뭐하겠나


얘기하고 마시고하는거지


또 대화주고받고 함


근데 간호조무사년이 열등감이 터지다못해 쓸어담을대가 없나


막 내 여친을 깔보기 시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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