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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짝사랑썰
돈룩백인앵거 | 2013.06.05 | 조회 536

안습이야기. 내가 아는 사람이 같은 스터디 팀원을 좋아함. 그런데 뭐 상황이 좀 그럼.


 


될것같지는 않음. 여자가 별로 반응이 없음. 아직 그냥 내 친구를 단지


 


꺼벙하게 생긴 스터디원 1로 알고 잇음. 어쩌다 문자한번보내면 그냥 쓸대없는 공부얘기나 하다가 끝남.


 


야밤에 같이 술마시면 맨날 그여자와 있었던 썰만풀어놓음.


 


포기하라고 하고 싶은데, 희망을 놓지 않음.. 가끔은 듣는 내가 다


 


기빨림..좀 잘 됬으면 좋겠음. 진짜 저번에는 얘기들어주다가


 


해뜨는 줄알았음.. 진짜 힘내라 친구야!! 잘 될꺼야!! 라고 말하고 싶은데 세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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