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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차이
외국 | 2013.06.08 | 조회 350






연령대 별로 이혼사유가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20~30대는 ‘성격차이’, 40~50대는 ‘외도, 바람’ 때문에 이혼을 선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은 8일 20~30대 1436명, 40~50대 1398명의 재혼회원을 대상으로 ‘이혼사유’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 20~30대 응답자들은 10명 중 4명꼴인 40.9%가 ''성격차이’ 때문에 이혼했다고 답했다.

특히 20대 초반에 결혼한 사람과 연애기간이 짧은 부부에서 이 같은 특징이 도드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격차이’에 이어 ‘경제적인 이유’(37.8%), ‘외도, 바람’(21.3%)이 뒤를 이었다.

반면 40~50대의 가장 큰 이혼사유는 ‘외도, 바람’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응답자 중 42.5%가 이같이 응답한 것. 뒤를 이어 ‘경제적인 이유’(35.7%), ‘성격차이’(21.8%) 순이었다.

홍승민 바로연 재혼팀장은 “설문조사를 통해 20~30대 재혼자들은 경제력과 이성과의 소통을 가장 우선 시 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40~50대는 경제력보다는 성적 일치감을 우선 시 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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