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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노하우
조셉 고든 | 2013.08.06 | 조회 448

필자는 소개팅은 2년사이에 5번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필자가 원해서도 그랬고, 지인으로부터도 한번 나가주라라는 제의도

받아서 나가보았구요..(남자입니다)


먼저, 소개팅에서는 


3번이상만나보세요

사람이 하루 몇시간 본다고 해서 다 알 수는 없는법입니다.

소개팅 당일이 상대방이 컨디션이 안 좋을 수도 있고,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면 그 분위기랑 자신의 매력도 발산하지 못한다고 봅니다.


아니더라도, 그냥 이성으로써가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알아간다고 3번정도

만나보면 사람이 티가 납니다. 평소 옷 입는 형태나 머리나, 말하는 태도, 성격등등

다음에 차려입고 나온 정도, 살갑게 대하는 태도 등,, 을 통해서

그 분의 마음상태를 알 수 있기도 하구요

분명, 다른 점을 느끼시 게 될 겁니다..


저는 그 중의 1번이라도 마음에 들면 다가서는 편이예요.


그리고, 남자던 여자던 초면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무응답이나 

다른식으로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건 아니라고 봐요~ 그 사람 생각도 모르는데

나의 입장만 고려해서 섣불리 행동하고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하는 건 기본적인

사람으로써의 인격이 갖춰지진 않은 것같아요.


필자는 이때까지 소개팅도 하고 헌팅도 몇 번 해보았습니다.

같은 학과 후배들에게도 몇번 대시를 당해봤는데...


저는 별루 가진 게 없어요. 외모는...그냥 매력적이게 생겼다, 착하게 생겼다 정도이고

키는 대한민국 평균키보다 낮네요...ㅠ뭐 스펙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연애를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점은 없다고 봐요~

다만 마음가짐과 집중의 정도, 소통의 문제라고 봐요~

그리고 스마일~!!  항상 상대랑 같이 있을 때, 나를 만남으로써, 그 분이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만나보세요~ 다른사람에게는 느껴지지 않는.

나를 만남으로써 서로가 불편하고 무슨 말을 해야 될지 가 아니라,

편안하게 알아가고 상대에게 집중했을 때, 그 결과는 좋을 거라고 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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