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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게 대쉬하기
이얍 | 2013.11.02 | 조회 877

누나, 형들 편의상 반말 할게


어느덧 20대 중반을 바라보는데, 모솔임 ㅠ  나에게도 기회가 찾아온 것 같음.


2년전 미국에 어학연수 잠깐 갔었는데, 어떤 누나랑 제법 친해졌어. 


발렌타인이나 화이트 데이 이럴 때 항상 나한테 선물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사람들이랑 밥먹고 우리 둘이만 2차가서 놀고 그랬던걸로 보아 그 누나도 나한테 호감이 있었걸랑.


근데 나는 바로 귀국해야했었고, 그 누나는 6개월 더 머물렀고


나는 서울 그 누나는 부산에 살아서 귀국 후에도 그 누나를 볼 수 없었고 서로 멀어졌지.


여기서 희소식 !  그 누나 ! 이사왔는데 우리 집 근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들이대고 싶은데 조금 무서워.. 미국에 있을 땐 학원에 같이 다니다보니 맨날 만났는데


지금은 뭐라고 해야지... 내가 따로 불러내야 하잖아...


일주일에 2~3번 정도 영화보자, 밥 먹자 하면 부담스러울라나 ?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인데 영화보자고 하면 어색하나 ? 


어떻게 해야해 형, 누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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