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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서 술 마셨어요..대병으로 다 마셨습니다.
ㅌㄹ | 2014.04.13 | 조회 596

8년 전에 헤어진 호감갔던 오빠가 저를 찾는 악몽에 시달립니다.


교회신자인지, 천주교신자인지??


꿈에 앉아서 계속 기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 아이를 찾아 주십시오..


(왜 날 찾는지 모르겠네...)


오빠들한테는 아기로 보이나?


하긴 철이 없을 때 만나서 내가 오빠를 두고 떠나버렸거든요..


좋아하긴 했는데.. 어려서..뭔지 몰랐는데요..ㅜㅜ


(내 또래 여자애들도 조건 좋은 애들 많아서 사귀는가 보다.)


(...뭐...난 아직 연애할 생각도 없는데 ~ 뭐 )


 


개꿈인지 자꾸 날 찾는 기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내가 미쳤는지..헤어져서 강산도 바뀌었는데..


그 오빠가ㅎㅎ 뭐라고 기도를 또 했냐구요?


 


날 철 없을 때 만나서 두고 가버린 아이이니 다시 찾아 주십시오.


 


찾지 말고...전화를 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휴대폰 번호 따기 쉬워요..요즘 .. 전화해서 서류 좀 봐달라고 하면 되는 건데...


뭐 그렇게까지 공들여? 힘들게 살고 자빠져 있네~!


나한테 들킨 줄 알면 깜짝 놀라겠네..


텔레파시라는 건가 모르겠네요..


 


여자남자 동기 한 두번 만나는 것도 아닌데...뭘 그렇게 기도까지 해...


그냥 오빠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생각하면 되는 거지...


결혼하려고 만나나...외로우니까...의지하면 좋지...다른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더라도...몰래 뒤에서


친 형제처럼 살면 되는 거지...외로운 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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