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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정말 괜찮은 여성분을 만났는데요.
소개팅남 | 2014.04.20 | 조회 1174

전 나이가 33살이구


직종은 전문직종(KICPA)입니다.

공부를 5년정도해서 사실 연예는 많이 못해봤는데요.


이번에 소개팅을 나갔는데 29살의 초등교사분을 만났는데


얼굴도 이쁘시고, 몸매도 좋으시고, 직업도 좋으시고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제가 키가 작은편이라(168) 좀 많이 위축됬거든요


키작다고 차이면 어떡하나....


예전에 직장을 안다녔을때는 키때문에 거절도 좀 당했는데 나름..전문직종에다


집도 도곡동 살거든요..그래서 이제는 소개팅나가도 키때문에 차이지는 않는데


이번에 여성분이 좀 뛰어나 보이셔서 걱정이 되었거든요..


다행히 애프터를 받아주셔서 다시 뵙기로 했는데..


주변에서는 너무 잘해주지마라..그러면 우습게 알고 차인다 


이런 의견이 많아요..전 여자한테 좀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


그분과잘되고 싶으면 좀 관심없는척하면서 만나야 될까요???


그리고 제 정도면 결혼감으로 어느정도인가요?


예전 고시생때 찌질하게 다니고 그래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거든요...


합격하니깐 소개팅도 많이들어오고 애프터도 거의 다되고, 여자도 몇명 만나봤는데


사실 외적인거 때문에 사귀는거 같애서요..


키는 168이고 나이는 33, 직장은 KIPCA, 여의도서 회사다니구교.


학교는 서울 중위권대 경영학과 졸업하구, 집은 도곡동의 도곡X슬 아파트 부모님과 함께거주하고


자산은 한 16억정도되시는거 같애요...


근데 회사를 늦게다녀서 모아둔돈은 별루 없네요..ㅠㅠ


키는 작은데 얼굴은 주변에서 잘생겼데요..여성분들이.많이 잘생겼다는 얘기도 들어요.


깔끔하게 전문직, 판검사 처럼생겼다???그런얘기요....


거짓없이 썻는데..그냥 솔직한 여성분들의 얘기를 듣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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