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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는 어딘가요
쓴웃음 | 2007.10.30 | 조회 580

공무원준비하다 그만접고 조그만 회사 근무중이죠...


일한지는 6개월... 현 직장...다니던중 한 여인을 알게되었죠(직장내)


나중에 시간돼면 맛있는거 사줄께!!! (빗말로 했었는데) 정말로 연락이 오더라구요(문자)


그러던중 자기를 만나면 엔돌핀이 된다며.... 무척이나 친해졌죠...


(생략)


지금은 물론 그 여인은 남자친구가 있구요... 저는 그만봐야지봐야지 사적인 만남은 하지말자를


수차레 생각을 했는데.. 자꾸 메시지가 오더라구요.. 저도 답변 잘 해줬죠..


주말에 드라이브 가자 // 수영배워달라//


퇴근후 도서관에서 해커스 책 열심보고


집으로 가면 집으로 간혹 찾아오더라구요...


대략 차에서 한 30분정도 얘기하다 서로 집으로 가구  또 통화하게 되구....


그러던 찰나 그 여인은 제 자리로 가고 싶다네요...(남친이있는 자리).....


참 가지말라 할 수 도 없고... 애써 내 맘을 다 흔들어 놓고...


어제는 제가 일부러 핸드폰을 껐드랬죠..... 그냥 피한거죠.. 모든걸 다 잊고 싶어서....


소주한곱 마시고 집으로 가는길에 한꺼번에 들어오는 메시지...들... 헉..


그녀에게서 온 것들이죠....


휴 잊을려하면 잊을려 하면 꼭 한번씩 들어오는 메시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퇴근 후 토익죽어라 하면 이직을 꿈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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