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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정받을 수 있을까 ?
ㄴㅇ | 2014.11.03 | 조회 841

 


지거국 졸업반


수원26평내명의집있고 [해군안가고 산업체4년해서 샀어]


무직공부중


차는 있는데, 아버지 퇴직하시면 아버지차니까 빼고, 난 자전거 얼마전 샀어


외모는 훈남,매력남 절대 아니야, 그놈의 듬직이랑 목소리 때문에 인사치례로 성우해도 되겠다고 몇번들어봤어


그러고보니 잘생겼다는 소리 들어본적이 없네... 이것도 슬프다.....하


 


28년 살면서 말 그대로 위에 있는것이 다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자친구와 관계에서 사실 갈피를 못잡겠어


여자친구와 결혼할 생각은 있지만, 아직은 무직이야, 이대로 가면 그쪽 부모님이 좋아하지 않으실거야,


또 여자친구한테 그런말씀도 하셨나봐, 아직 직업도 없는데 어떻게 생각더해보라고... 틀린말 아니지..


솔직히 잘할자신이 없네.. 헤어지는게 날까? 난 회사보다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싶거든


이유를 말하자면 내가 산업체생활도 힘들었고 무엇보다 아버지가 회사 임원이신데, 본사에선 전무야, 근데 계열사 사장 발령받으셨다고 좋아하신게 어제 같은데 근데 6시 출근 11시퇴근 주말도 나가시고 이게 너무 싫더라. 일을 그렇게 링겔맞으시면서 죽도록 하시는데두 요즘 하시는 말씀이 아버지께서 올해는 사장이지만 내년에 집안가장으로 발령날수 있다고 유쾌하게 말씀하시는데 더욱더 괴로워지더라 난 정말 회사다닐 자신이 없어.. 그래서 솔직히 갈피를 못잡겠어 이대로 하면 내가 힘들게 되는데 내 미래가 냉정하게 더 중요한게 맞겠지?  아버지에 영향이 크다보니 의무감때문에 결혼까지 피하게 되네 그냥 내집 있고 혼자 적당한 직업


가져서 여유롭게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요즘 들어 생각이 들게되... 


어쩌면 여자친구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더 생기게 되네...여자친구에겐 미안하지만, 삶에 있어 냉정하게 결정을 해야 될때가 온것 같아솔직하게 말하는게 날까 ?


헤어짐에 대해.. 너희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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