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신청을 찾고있나요? 과목 한 눈에 보기

해티즌 연애상담반 글쓰기 목록보기

속 긁는 친구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뭐징 | 2014.12.02 | 조회 715

결혼은 했고 곧 애낳을 친구!!


제 나이 28. 물론 결혼 적령기이고 가끔 결혼한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지만,


전 해야할 일이 있고 하고 싶은 일, 꿈이 있거든요..


나중에야 어찌 될진 모르지만 하루하루 가치있게 살고 있습니다.


근데 친구가 속 긁는 소리를 하네요 


빨리 결혼해라 곧 서른이다 ㅋㅋ난 이렇게 결혼해서 애낳는데 넌 뭐하느냐 ㅋㅋ남편이 이렇게 도와준다, 뭐 사줬다 ,부럽냐 ㅋㅋ 나 이렇게 사랑받고 산다.. 막 웃으며 상대방을 조금 없어?보이게 하찮고, 불쌍하단식으로 말을 하네요


 


그냥 자기일 열심히 하고, 가끔 만나 가벼운 안부 묻고, 친구사이여도 어느정도 조심해줬음 좋겠는데 자격지심이 있는건지.. 정말 사랑 받으며 사는건 맞는건지.. 친구의 말에 불쑥 화가 났다가도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그래도 친구니 앞으로 연락 하며 지내야 할텐데,  


더욱이 제가 이별한지가 얼마 안된상황에 저런말을 들으니, 한마디 해주고 싶더라구요.


친구도 제가 헤어진거 알고 있고 그 정황도 알고 있는데 ..장난이래도 어쩜 저런 말을 할수 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좋은 한마디! 좋은 방법 뭐 없을까요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