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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티즌 연애상담반 글쓰기 목록보기

속이 타네요.
동의 | 2014.12.23 | 조회 671
요악하자면 3주정도 카톡하던 4살차이 여자애가 있고, 셤기간이라 바빠서 못만나고 있다가 엊그제 만났다.
여자애가 충격먹은일이있다며 그날이후 조금씩 단답과 소극적자세에 나또한 삐쳐서 똑같은 반응을 했다.
한번은 서로 같은장소에 있었는데 여자가 보자는 뉘양스를 했지만 나는 친구와 심각한 얘기라 담날 연락을했다.
(모르겠으나 여자는 이때이미 맘이 상한듯..)
일욜날 보기로했는데 답장이 늦어 또혼자 삐쳐서 약속 반쯤 포기하고있다가 급전화해서 만나자고해서 4시간정도만남.
만나는동안은 즐거웠고, 충격받은 일은 예전남친이 바람이 낫다고함... (추측은 아직 남친을 못잊은듯..)
헤어지고 여자가 먼저 연락이 왔고, 그때부터 더 급속히 단답과 소극적자세.. 되물어보는 일이 거의없어졌음.
또한 화욜날 만나자고한 약속은 치과약속이 있다며 미루게됨. (헌데 이건 만났을때 얘기했었음 확답이 아니였음)
본인도 싫진 안지만 이런 자세에 세번째 삐쳐서 카톡을 끝내려고함.

딱, 이상황에서-
친구말로는 니가 이미 여러번 여자에게 힘든시간을 주고, 지금은 여자가 지친입장인거같다
그러니 니 감정을 표현하고 끝내라 이러는데.. 모르겟네요.
저는 소개팅마다 제가 바라는게 많은건가요?
상대가 호감이 없다고 생각하면 저두 똑같이 해버리니.. 칭구들이 욕하더라구요 여자한테 갑이되려하지말라고...
끝인건가요 이런 상황.. 여자애는 관심없는데 제가 눈치없이 이어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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