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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괜한 오지랍인가요?
푸헹 | 2010.02.26 | 조회 607

몇달안사귀고 헤어진남자친구가,,


사람이 너무 신뢰가없고 하는말마다거짓말이고


나이서른에...ㅡㅡ..


암튼 신뢰도가너무없어서 헤어졌습니다


 


사귀면서 이남자의 친구들 몇명을 소개받았구요


몇번같이 놀아서 안면은 튼정도입니다..


그중에 그나마 좀 믿음이가보인다? 괜찮아보이는사람이있길래


친구중에 이런사람도있었구나 햇는데


이사람이 저한테 급친한척을하며 계속 소개팅얘기를꺼내는겁니다


"우리 ㅇㅇ씨같은사람만되면 딱좋겠네~"


"우리 ㅇㅇ씨가 딱 내스타일인데~" ㅡㅡ 이러면서..


진짜 친구중에 없냐고..


그래서 제가, 그냥 예의상으로


아니 ㅇㅇ씨처럼 괜찮은사람이 왜아직 여자친구가없냐고,,그러니깐


일하느라 바빠서 여자들이 자기를싫어한대나 어쩐대나 ㅡㅡ


그래서 계속..장난이아니라 다음날가지도 제 남친이었던사람에게까지도


끈즐기게 소개팅을 요구했다네요 제친구중에 어떻게좀 안되겠냐고..


그래서 좀 찾아볼까...하다가 그와중에 제가 헤어져서


그친구랑 저랑은 남남이 되었지만...


 


문제는...


얼마전에알게된사실!!


그사람에겐 6년간사귄 오래된여자친구가있었고


결혼얘기가 오가고있다는거...ㅡㅡ


여자는 아무것도모르는지 아주그냥 좋아죽고있고..


(사진으로만봤을땐 여자보단 남자가 낫긴함 )


너무너무 사랑하는거같은데...좀 불쌍한거있죠!!!


이거어차피 다헤어지고 모르는사람된마당에 괜히 오지랍인가싶기도하다가,,


괜히 나랑여자가 나이도같길래..그냥 친구같은?그런마음에


그사람의 실체를 말해주고싶은마음도 굴뚝같아졌습니다...


제가 너무 오바인가요??


어떻게생각하세요 아너무 괘씸해서 밟아버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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