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신청을 찾고있나요? 과목 한 눈에 보기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기

해티즌 연애상담반 글쓰기 목록보기

제자리는 어딘가요 - 두번째
쓴웃음 | 2007.10.31 | 조회 605

답변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어제도 우연찮게 업무적으로 볼일이 있어 잠시 봤다가 얘기하다 보니....
배고프다며 퇴근하고 밤에 먹으러 가자.... 영화볼까 그러더라구요....
휴///


그냥 피곤하다고 집에 와버렸네요...


문자와서는 미움/상처/아픔 주지말자고하네요..
이젠 사적으로 안보면 되겠구나 싶은데.. 마지막 글귀가 옆에 있어줬음 하네요.. 또 방황하네요..


제자신이..저도 그 여인이 싫은 건 아니지만..(그 사람을 만나다 보면.. 어느순간 제가 가야할 길과 다른길로 가는 듯 한 느낌이 들어요)


좋게 달래서 회사내에선 그렇다 치구...


연락안하고 지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좋게좋게!!)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