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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세대가 사랑했던 그 시절 데이트 핫플레이스
재미지다 | 2018.04.16 | 조회 451


1. 지금은 사라진 패스트푸드 <하디스>

종로 3가의 피카디리 옆이나 
명동 등에는 하디스라는 패스트푸드 
집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맥도날드롯데리아
서브웨이 등 
다양한 체인의 
패스트푸드점이 있는데
90년대 X세대셨던 분들은 
베이컨이 들어간 하디스의 
프레스코 버거가 분명 
기억나실 거예요.


2. 조금 논다 하는 언니 오빠들의 <유니콘>

지금의 술과 안주가 있는 
유흥 문화에는 클럽이 더 
대세지만그 시절엔 
나이트클럽이 조금 논다 
하는 언니 오빠들의 
지였습니다.

처음에는 강남의 월드팝스라는 
곳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다 
점차 유니콘이 그 뒤를 이어 
인기 있는 클럽이 되었습니다.


3. 멋쟁이들이 모이던 압구정 <맥도날드>

예전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서 덕선이가 
압구정 맥도날드를 간다며
짧은 청치마에 앞머리는 한껏 띄워
외출하던 모습 기억하시나요?

삼삼오오의 설문에 따르면 
80~90년대 핫플레이스로 
중년들은 압구정동을 
떠올렸습니다.

유학파는 물론 잘 나가는
X세대들은 이곳에서 밀크쉐이크를 
꼭 시켜 먹기도 했죠.


4. 청춘들의 술 한 잔 <달빛 한 스푼>

방배동의 카페 골목에 위치한 
달빛 한 스푼은 지금까지도 
운영되고 있는 30년 넘은 
청춘들의 역사가 깃든 주점입니다.

X세대신세대N세대, 
밀레니엄세대 등 
모든 젊은 세대들이 
거쳐간 핫플레이스라 할 수 있겠네요.


5. 클래식함이 살아있던 <미네르바>
당시 신촌의 기차역에서 
연세대학교로 내려가던 길 왼 편에는 
클래식한 음악다방이 있었는데
바로 미네
르바입니다.

LP 음악을 들으며 감성적으로 
데이트를 할 수 있는그야말로 
아는 사람들만 아는 그런 곳이었죠.
차 한 잔을 시키면 말 수 없는
멋진 사장님이 직접 차를 내어 주셔서
인기가 많기도 했다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포스트 ㅣ 삼삼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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