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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누나'라고 부르는 연하남의 심리는? [펌]
눈아 | 2018.04.26 | 조회 4036

과연 남자들은 
좋아하는 연상녀를
“누나”라고 부르고 싶어할까요?


남자들의 속마음을
썸타는 남녀 32,195명
카톡 대화 데이터
로 알아봤습니다.

[1] 마음이 없으면 
“누나”도 없다



칼같은 남자의 마음...

남자는 관심이 없는 연상녀에겐
“누나”라고 잘 부르지 않는군요. 

대신 “정윤 씨”, “선배님” 같이
딱딱한 호칭으로 선을 긋죠 ^_ㅠ

하지만 호감이 생기면
"누나"라고 부르는 횟수가
2배 더 많아집니다.


남자들에게 “누나”
어느 정도 
친근한 사이여야만
할 수 있는 호칭인가 봐요!

[2] 5살 차이 이상이면 
더 확실하다



특히 연하남과
5살 이상 차이가 난다면
“누나”의 의미는 더 명확해집니다.

관심이 없을 때보다 
무려 4배나 많이 
“누나”라고 부른답니다.

"누나"는 남자에게 상당히
친근하고 간지러운 표현인데

5살 이상 차이 나는 어른(..)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건
결코 쉽지 않을 거예요.

상대에게 마음이 있어야
"누나누나누ㄴ..." 하고
편히 부를 수 있는 거죠. 
(뇌피셜)

출처 : 네이버포스트 ㅣ 연애의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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