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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과 연애 경험으로 10곡 만들어 낸 보이그룹 멤버
훌랄라 | 2018.05.21 | 조회 400

실제 연애 경험담으로 수많은 노래를 만든 보이그룹 멤버 일화가 인터넷상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밴드 FT아일랜드 최종훈 이야기로, 같은 멤버 이홍기가 폭로한 바 있다.

지난해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FT아일랜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자작곡에 대해 얘기하던 중 이홍기는 최종훈을 향해 "내가 50곡을 만들었는데 형은 더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 최종훈은 FT아일랜드 중 가장 많은 자작곡 수를 보유한 멤버다.

최종훈은 "자작곡 중 '고백합니다'라는 축가송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자 이홍기는 "형이 한 분과의 경험담으로 10곡 정도 뽑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종훈은 이홍기에 "조심히 이야기해요"라며 당황스러워했고, 이홍기는 "나중에 그랬다. 적당히 좀 하자. 적당히 우려먹어야지"라며 마무리 지었다.

최종훈은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당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터라 더 많은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두 사람은 같은 해 8월1일 결별했다. 당시 최종훈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교제한 지 얼마되지 않아 알려지게 돼 부담이 컸고 만남이 줄어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한다"고 결별 소식을 밝혔다.

출처 : 네이버포스트 ㅣ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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