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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인과 다시 만나고 싶을 때 하는 행동 
zeze | 2018.08.27 | 조회 407

1. 다른 데이트 상대가 없는 티를 낸다, 혹은 밝히지 않는다.

마치 밖으로는 안 나가고 집에만 있었다는 듯이 텅 비어있는 사진첩, 타임라인으로 ‘심경의 변화’를 내비칠 수 있습니다.

2. 당신을 그리워하는 것 같은 말을 SNS에 적는다.

어느 날 전 연인의 SNS에 ‘내 인생이 너무 비어있는 느낌이다’ 이런 뉘앙스의 글이 올라왔다면, 당신을 그리워한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나라로 간 반려동물에게 하는 말일 수도 있음…

3. 아무 이유 없이 전화한다.

헤어진 사이지만, 종종 전화를 걸어 뜬금없이 안부를 묻고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할 때.. 
(솔직히 이유 없는 연락은 없죠!!)

4. 여전히 당신 주변에 있을 방법을 찾고 있다.

수강신청 때 어떤 교양수업을 듣는지 묻는다거나 괜히 서성거리며, 사귈 때 보다 더 자주 마주치려고 애를 쓸 때.

5. 이전의 좋았던 시절을 자주 회상시킨다.

헤어지기 전 얼마나 사랑했는지, 행복했는지 등을 자주 이야기하며, 그때의 감정을 다시 이끌어내려고 할 때입니다.

6. 자꾸 자신이 변했다고 이야기한다.

이미 헤어진 사이에 의미 없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과거의 실수 등에 대해 사과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과거와는 달라졌다고 어필할 때.

다른 이성과 대화를 나누거나, 다정한 모습을 보이면 질투를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어쩔 때는 거의 애인인 듯이 말 하기도 합니다.

8. 술 먹고 전화한다.

술을 한 잔 걸치면 감정에 솔직해지면서, 취기와 함께 그리움도 폭발합니다. '아무 이유 없이 전화한다'의 연장선인 것 같네요.

9. 당신에게 “네가 그립다”고 직접 말한다.

설명이 그다지 필요 없.. 그냥 말해, Yes or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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