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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원.. 희망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궁금이 | 2007.11.03 | 조회 420

안녕하세요..


전 휴학생이구요.. 오랜만에 학교 갔다가 전에부터 계속 봐왔는데.. 말 한번 못 걸었던 그녀를


우연히 학교 식당안에서 봤어요...


저는 친구하고 밥을 먹고 있었고, 그 여성분은 친구하고 테이블에서 과제 같은걸 하고 있더군요..


전에부터 말 한마디 건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오늘  말 걸어야겠다고 다짐하고.


쪽지에다가 바카스를 사서 건냈습니다.. 제 연락처와,, 간단한 편지를 써서 보냈어요..


제가 느끼기에 그 여성분은 놀라면서 싫어하거나 그런것이 전혀 없었구요.. 아마 낮이 익었을 겁니다..


제가 많이 처다보기도 했고, 마주치기도 많이 마주쳤으니.까요..


이렇게 하구 친구하고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사가지고 나오니까, 그 여성분이 친구들하고


가고 계시더군요... 이때가 기회다 싶어,, 어디 가시냐구 물어보구  전 지금 집에가는데, 연락처라


도 알려달라 그랬죠...


그 여성분은 가만히 있는데. 주위에 있던 한 친구가 빨리 가자구 모라 하더라구요.. 망할 xx


그래서 말도 제대로 못했죠... 이렇게 있는데. 그 여성분이 나중에 자기가 연락한다구 말하구


갔구요..


아까 오후 2시쯤 말했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쪽난거라 보시나요? ㅠㅠ 진심으로 잘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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