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신청을 찾고있나요? 과목 한 눈에 보기

해티즌 연애상담반 글쓰기 목록보기

실버미스를 만나다.
30대남 | 2009.10.04 | 조회 728

(주)실버미스.


골드미스가 되기엔 능력이 다소 부족하거나 나이가 아주 많지 않은 여성을 일컫음.


 


최근 소개팅 등을 해서 30대 초반의 실버미스 세 여성을 만났다.


이들은 공통점이 있는데 실버미스를 만나게될 남성들을 위해 얘기해볼까 한다.


 


공통점-


세명 모두 혼자 살고, 두명은 차도 있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다.


외모는 중중에서 잘봐주면 중상까지 가능하다.


성격이 까다롭거나 애교나 내숭이 없다.( 아마도 이게 아직 솔로인 가장 큰 이유인 듯 하다.)


연애와 결혼에 대해 조급함이 없다.(아직 이십대의 전성기를 생각하는 듯하다)


마른 체격이다.(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통통한 여자(사실은 가슴,힙이 있는여자)를 좋아한다)


자신이 삼십대라 여자로서의 가치가 떨어졌다는 것을 인식못하고 있다.(몇명은 중반갈 듯하다)


첫만남이라도 남자에게 전적으로 얻어먹지 않는다.(이건 마음에 듬)


자존심, 자의식이 강하다.(혼자 살아서 인 점도 있는듯)


남자의 보호본능을 불러 일으키지 않는다.


남자가 같이 있으면 편안하다는 느낌을 안준다.


생각보다 남자의 조건을 많이 보지 않는다.(실버미스가 남자의 조건을 보다 늦어지는건 아닌듯)


 


개인적 결론


가족과 떨어져 혼자 오랫동안 산 여성중에 실버미스가 많음.


이들은 독립적이고 경제적 능력도 있으나, 그만큼 성격이 건조하고 따뜻하지 않음.


남자에 대해 그다지 매달리지 않고 남자에 대한 기대치도 낮음.


30대 중반 골드미스로 갈 가능성이 높음.


아마도 그들이 원하는 이상형에 근접한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결혼을 생각안할 것 같음.


실버미스는 연애상대로는 좋으나 결혼상대로는 미지수임.


결혼은 가족과 함께 지내온 여성과 하는게 무난한 것 같음.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