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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글~ 스탠포드 4년 장학생 합격~입학식 선서 학생의 스토리~
321 | 2008.07.17 | 조회 589
 

지난 4~5년이란 시간동안 스탠포드 입학만을 바라보면서 달려왔다. 그리고 결과는 4년 장학생 스탠포드 합격 그리고 입학식 때 신입생 대표 선서 학생. 시작 할 때는 내가 할 수 있을까 수많은 의구심이 나를 괴롭혔다. 하지만 난 내 자신을 믿었고 합격한 사람들 또한 나와 같은 사람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정말 열심히 공부했고 나를 발전시킨 시간이었다. 공부만 잘하는 이기적인 인재가 아닌 지성과 감성을 고루 갖춘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나는 스탠포드라는 꿈을 위해 남들 놀 때 공부 했고 남들 잘 때 공부했다. 처음 내가 스탠포드에 간다고 말할 때 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었다. 부모님 또한 내색은 하지 않으셨지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미 나의 마음은 정해졌고 나는 가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노력하면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은 당연히 바뀔 것이라고 생각했다. 스탠포드에 합격한 지금 많은 후배들이 나에게 와서 용기가 없다고 말하곤 한다. 나는 그 때마다 이런 말을 하곤 한다. ‘ 내가 실패하지 않는 방법 알려줄까? 100% 확실한 건데. 그건 말이야. 도전하지 않으면 된다!’




나는 천재가 아니었다. 그저 매일 천천히 기어가는 거북이에 불과했을 뿐.


매일매일 그렇게 노력하다 보니 나는 어느새 우수하다는 아이들의 집단이 들게 되었다. 내가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것은 이것이다. ‘ 선배님은 공부가 재미있었나요? 재미있으셨겠죠?’ 나는 그 때마다 이렇게 말한다. “난 공부를 하면서 공부가 쉽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 그저 그 문제와 싸워서 이겨야 갰다는 생각으로 이를 악물고 늘어졌어. 포기하지 마! 노력하는 사람은 언젠가 그 결실을 얻게 돼 있어. 그 결실의 맛은 네가 노력하는 동안 맛 본 쓴 맛을 잊게 해줄 만큼 달콤하단다.




이제 나는 스탠포드에 간다. 그토록 그리던 꿈에서 나를 부르던 그곳 스탠포드! 그곳은 나에게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지성의 전당과 교수들에게 도전하는 천재 중에 천재로 꼽히는 학생들과 미래를 애기하며 성장할 기회를 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후배들에게 아니 전국에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전한다. 도전하라! 끊임없는 노력과 하늘을 찌를 듯 한 자신감으로!


공부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목표가 있으면 나태해지지 않는다. 매일 매일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부썩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임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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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활동하고 있는 카페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글에서 부분을 가져왔습니다^^


 


즐감~

 첨부파일 : 스탠포드.jpg (1.4KB)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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