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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고수님들만클릭부탁드려욤!!
절실ㅠㅠ... | 2008.08.01 | 조회 626

ㅠㅠ..제가 영작이 어누 딸립니다. 토익800후반 나왔는데요.ㅠㅠ 부탁을 받았는데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당..그나저나 영작부탁을 받았는데 도저희 되지가 않아서요;;


 


고수 님들 부탁드려요요요요요!!


 


 


 


 


 


 


 


 


 


아래 쓴건 제가 서투르게 한것인데 더 이상 작문이 안되서요.ㅠㅠ고수님들 부탁드려욤


 


 


 


 


 


 


 


 


존 밀러


 


안녕하십니까?


 


당신을 COFA FAIR 2007에서 만난 것은 오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 하며 지나온


시간이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Dear John millar


  Hello How are you ?!


 


I can;t believe it almost past year since the COFA FAIR 2007 which I never forget in my life.


 


아름다운 해변과 정열의 태양이 함께하는 선 오브 자메이카의 아름다운 선율이 귓전에


와 닿을 때마다 당신의 모습이 떠오르게 됩니다.


 


 


존 밀러  당신과 당신의 아내 그리고 가족들 모두 안녕하십니까?



Everyone


 


내가 있는 대한민국은 2007년에도 경험을 하셨겠지만 무척 무더운 날씨로 연일 섭시 3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에 시달이고 있습니다.


자메이카는 더운 나라라 한국이 덥다고 하면 그렇게 실감나지 않으실 것입니다.


 


In Korea where I'm live in is too hot


 


Jameica is much hotter than korea you  may not  realize


 


 


 


지금 한국에는 일본의 한국영토 침약 도발과 정권교체로 인한 국정이 매우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In korea . There are many confusion because japan ...


 


당신이 한국에서 출국한 후 COFA FAIR 2007 기간 동안 틈나는대로 촬영한 사진을 정리하여 앨범을 만들었으며,


 


After you gone from korea, I made a  Photo album for picture during the COFA FAIR 2007


 


그것을 당신에게 선물하려 했으며 DHL 우편으로 앨범과 한국의 인삼진액 등 몇 가지 선물을 보냈으나 수신자 불명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I wanted to give you my present So that I sent album and Korea Traditional JINSEN and some traditional


 


 


두 번째는 똑 같은 주소로 남대문 마켓에서 우연하게 당신의 바지 주머니에서 꺼낸 밀러 당신의 소형 포켓 명함지갑이 오래된 것 같아


선물하고 싶었는데 그것도 보냈었는데 그것은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한국의 전통문양을 삽입한 수제품으로 한국최고의


실크 쪽 염색 지갑으로 명장이 만든 지갑입니다.


 


주소는 당신의 명함에 있는 주소 (A) P.O. BOX 189 MANDEVILLE JA 로 보냈는데 이상합니다.


 


 


당신이 하시는 사업과 당신의 사회적 위치를 생각하면 나를 어떻게 생각할련지 모르지만 서로에게 좋은 친구요


 


 


 


 상황에 따라서는 좋은


비즈니스 협력관계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얼마전에는 호주에도 다녀왔으나 당신에게 연락을 하려 했지만 많은 업무로 바쁘신 당신에게 피해를 드릴 것 같아 연락드리지 못하고


약 10여일간 머물다 왔답니다.


 


10월-12월 사이에는 뉴욕과 마이애미에 갈 일이 있는데 그때 가까운 자메이카 여행을 한번 해 볼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자메이카 여행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동호회를 만들어 불루마운틴 농장 견학과 태양의 나라 선오브자메이카 여행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관람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상품판매를 위한 영업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상품기획에는 지난번 잉글랜드 대표팀 코치의 가족(Karen Peacock)이 도움을 주실 것 같습니다.


Karen Peacock은 Lecturer in Sport, Travel and Tourism. North Warwickshire and Hinckley College 여행안내 기획 등의 학교와 강의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연락할 수 있는 정확한 우편물 주소를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당신의 프로축구 클럽(클럽명 변경?)과 호텔 여행사 홈페이지도 갑자기 열리지 않는데 이상합니다


 


 


 


 


밀러 당신의 가족과 모든 분들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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