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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생이 군대를 갔는데 너무 슬프네요 ㅠㅠ 잘해준게 없어서
ㅠㅠ | 2008.08.26 | 조회 564

그냥 잘갔다오란말만 해줬는데


여태까지 잘해준게 없어서 ;; 눈물나네요..


그냥 철들고 ,잘하라는 말 해줬는데..


그말하는게 모이리 슬픈지..


저보고 얼굴못났으니 공부나 열심히하라는데 ㅋㅋ


 


근데 저도 군대가야하는 처지......


 


아무튼,,,누구가를 떠나보낸다는게 이런 느낌이군요..


공부열심히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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