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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토익커들아~
진짜 | 2008.08.30 | 조회 706

아~ 요즘 애들은 왜 이런지..


물론 나는 과가(타 외국어) 영어가 아니라 솔직히 영어는 조금 등한시 하다 이제 조금 늦은 나이게 피할 수 없어 도전하고 있지만 그래도 다른 외국어는 하나 거의 마스터 수준으로 끌어 올려 놓았는데 솔직히 어학 학습이라는게 답이 있나? 끝없는 반복과 자신의 게으름과의 싸움 아닌가? 학원 가면 다해주는 것 처럼, 한두달 요령 만 익히면 된다는 둥..참 기도 안차서 그건 수년간 꾸준히 토익은 아니라도 영어 학습을 꾸준히 해오신 분들 말이고 그렇치 않은 사람은 정신차리고 올인하시길 학원에서 토익에 관련된 팁을 준데도 그걸 외구고 지것으로 만드는것은 결국은 자신의 노력이 있어야함, 아님 다들 천재들인가 그 많은 토익관련 어휘들은 한두달 만에 다 외우게 그리고 한두달 만에 l/c가 들리나?...만약 그런 두뇌라면 여기서 뭐하는 건지 물어보고 싶네...괜히 그런 글 올려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좌절감 주지말고 공부나 열심히 하시길 나도 회사에서 면접봐봐서 아는데 기업에서 왜 구직자들의 어학수준을 보는지 아는가? 솔직히 어학을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 직책들에서도 어학을 본다..물론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이유 중 하나에 그 구직자에 대해 알 수는 없지만 어학을 실력이 높다면 적어도 그 사람의 성실성 하나는 검증이 가능하기 때문 이나... 어학은 부지런 하지 않고 끈기 없는 자에게서는 양육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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