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0301] 토익0원

해커스인강 자격증프리패스

해티즌 자유수다 글쓰기 목록보기

스터디의...그녀 ....보고싶다...
ㅁ | 2012.06.10 | 조회 458

2월달에 . 이한아,한승태, 차성희강의 들었었는데...


 


 


 


항상 내옆이나 뒤에 앉아있던.. 여자가있었지..조막만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앵두같은 입술..


 


 


진짜이쁘더라구..ㅠㅠ 갈색의 단발머리였는데...


 


 


언제는 내옆에 바로 앉고는...


 


 


수업시간에 5분늦게와서 필기못한것좀보여달라고 말하더라구.....


 


 


난 떨린어조로 "네"라는 말밖에하지 못햇어... 너무나 그여자가 아름다웠기때문에...난순식간에얼어붙었지..


 


 


그여자가 나한테 묻더라고.. 필기를 하다가..


 


 


이게뭐냐고..


 


 


그래서 그때내가considerably 가 최상급을 꾸며주는 부사라고 설명을 해줬었다는게 기억이나네...


 


 


2월 마지막 수업날이었어..애들은 30%정도만 왔었지....마지막 날이니깐.. 이한아쌤이이러더라고..


 


 


"요번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방학 이후에도 토익공부 계속 가지고가는 사람들이라고.."


 


내가 맨날 뒤에만 앉았었는데.....


마지막날은 이한아쌤을 앞에서 보기위해서 앞에앉았어..


 


갠적으로 이한아쌤 좋아햇거든..그리고 1교시끝나고


 


차성희쌤이 들어오는데..


 


 


놀랏지..바로내 뒤에 또 그녀가.. 앉아있더라고...ㅜㅜ


 


 


3교시 한승태선생님 강의가 끝나고.. .. 살며시 뒤를 응시하며 가방을싸고있엇는데..그녀는 느릿느릿하게 가방을싸고있었어...


 


 


 


나는.... 근데 왜그랫는지..빨리빨리 걸음을 재촉해서 나갔지뭐야..ㅠㅠ 바보..


 


 


그리고 그때 내가 전화번호 물어보지못한걸 지금까지 계속 후회하고있는중이야..ㅠㅠ


4개월이나지났네벌써...나처럼 이런 바보 되지맙시다...ㅠ............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