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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가 선생님이구나... 나한테 조언해주시네.
ㅋㅋ | 2012.06.11 | 조회 117

11일 지현우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고 참! 걱정들 엄청 하네! 멀쩡하게 잘 먹고 잘 살고 있으니까. 잠수 탄 거 아니니까 걱정 마요!"란 글로 연락두절이란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지현우는 "나한테 똑같은 상황이 와도 난 똑같이 할 거니까! 아 그리고 예로부터 남의 일에 신경 많이 쓰는 사람치고 잘 된 사람 없다고들 하니 적당히 신경써줘요. 다 행복하게!"라고 덧붙여 유인나에 대한 자신의 고백이 후회 없음을 알렸다.




앞서 지현우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종방연 현장에서 유인나에게 "사랑한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현우의 심경 고백에 누리꾼들은 "용기있는 행동, 멋있다" "배려가 부족했던 것 아닌가?" "어쨌거나 잠수는 아니라니 다행" "지현우 좀 그만 내버려 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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