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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마약 갱단 카르텔 vs 세계최고의 해커집단 어나니머스
이야기 | 2012.06.22 | 조회 3073


 


ㆍ납치 회원 석방 요구하며 “조직원·유착 경찰 정보 공개하겠다”

“우리가 무기를 들고 싸울 수는 없지만 당신들의 이름과 주소, 사진을 인터넷에 올릴 수는 있다.”

국제 해커조직 어나니머스(Anonymous)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 동영상에서 다음 목표로 멕시코 최대의 범죄조직 제타스를 지목하고 나섰다고 CNN방송이 1일 보도했다. 동영상에는 어나니머스의 상징인 가면을 쓰고 정장에 빨간 넥타이를 맨 남성이 스페인어로 제타스 조직원들의 이름, 사진, 주소 등을 공개하겠다고 경고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어나니머스가 멕시코에서 납치, 살인, 마약 거래 등을 일삼고 있는 제타스를 공격 목표로 삼은 이유는 이 범죄조직이 최근 멕시코 동부 베라크루즈에서 어나니머스 회원을 납치했기 때문이다. 


 


 


 


 




 


해커조직 어나니머스의 상징인 가면을 쓴 남성이 지난달 6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멕시코 범죄조직 제타스 측에 어나니머스 회원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 유튜브



동영상에 등장한 어나니머스의 남성 회원은 제타스 측에 “당신들은 우리 중 하나를 납치하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며 “그를 석방하지 않으면 제타스 조직원들뿐 아니라 당신들과 결탁한 정부 관리, 경찰, 택시 운전사 등의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남성은 또 “이런 사항들을 알아내는 것은 어렵지 않다”며 “우리는 그들(제타스)이 누군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어나니머스는 지난달 6일 이 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으나 널리 유포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29일 미국 민간정보분석업체 스트랫포가 동영상을 알린 뒤 조회수가 26만건을 넘어서고 있다.

제타스가 납치한 어나니머스 회원의 신상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멕시코에서는 최근 범죄조직들이 인터넷에 자신들을 조롱하거나 공격하는 글을 올린 이들을 납치, 살해하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지난 9월 멕시코 북부 누에보라레도에서는 ‘인터넷에 웃기는 내용을 올린 이들’이라며 그들이 운영하던 블로그의 이름이 적힌 종이가 붙은 남녀의 시신이 발견되기도 했다. 

스트랫포의 전문가들은 어나니머스가 실제로 제타스 조직원들의 신상정보를 인터넷에 공개할 경우 적대적인 관계의 범죄조직들이 이 정보를 활용, 제타스 조직원들을 살해하는 데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발단
어떤 술집에서 반대쪽 카르텔 조직원 있다는거 알고 아예 그 안에 있는 사람 전원 납치했는데,
하필 거기에 어나니머스 조직원 한명이 있었음.


절정
어나니머스가 장난이 아니라는걸 입증하기 위해
모든 조직원 인원,장비,, 그들의 공장, 위치, 자금, 배후 정치인 제타스 보스한테 팩스보냄.


결론
결국 제타스가 포로몸에 정보공개 하지 말라고 종이 붙이고 풀어줌요 o^^o




어나니머스 : 
미 전략정보분석 기관 정보 4천건 이상 빼네 FBI 수배.
어나니머스 조직원 1명이 사법당국, 정보기관 해킹정보를 이용 돈을 빼넨뒤 자선단체에 기부한 송금내역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유명해짐. 100만달러 기부.
사이언톨리지교 공격, 소니 2011년 4월내내 홈페이지 접속불가,
독일 저작권 협회 GEMA의 요구에 일반인이 유튜브 등에서 대형 아티스트의 모습을 볼수 없자 사이트 다운시킴
또 요구하면 또 다운시킨다함.
영국 중대조직범죄청 해킹
2011년 7월 12일 미국 국방부 업체 부즈 앨런 해밀턴 서버 공격 탈취한 9만개의 정보 공개로 파문.

구호: 우리는 이름이 없다. 우리는 군단이다. 우리는 용서하지 않는다. 우리는 잊지 않는다. 우리를 맞이하라(We are Anonymous. We are Legion. We do not forgive. We do not forget. Expec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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