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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 2012.06.29 | 조회 285
다큐3일 노량진 고시원촌 편을 보고난 후, 난 멍청하게 경찰준비해서 붙은 사람의 모습을 따라했다. 그 사람은 2년간 새벽2시에 자서 5시에 일어나는 초인적인 생활을 하다 다큐3일 촬영후에 경찰이 되었다. 나도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멍청하게 하루3시간만 자고 책을 들여다 본다. 고승덕씨는 하루에7시간씩 잤다는데, 토익은 장기전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강의는 안 보고 순수히 내 힘으로 하고있다. 2월부터 시작해서 520, 530, 690, 750, 725. 솔직히 난 900바라지 않는다. 내 능력을 잘 아니깐. 800중후반을 목표로 하고 있다. 3시간만 자고 하니깐 오후에 잠깐 힘들고는 아직은 괜찮다. 이제 리딩은 모의고사보면 400을 넘을랑 말랑하고, 듣기는 430을 넘을랑 말랑한다.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기위한 실천으로 그 첫번째가 토익이라는 시험. 부지런히 해서 꼭 달성해야지.

여러분도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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