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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유머 2
소양이 | 2012.07.27 | 조회 152
부창부수

남편을 여윈 한 여자가 떡장사를 하면서 죽은 남편을 그리워하며

장성한 자식들과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다.

하루는 딸이 엄마일을 거들면서 물었다.

힘드시죠, 엄마?

애구, 너희 아버지만 있었어도 좋았을 것을......

갑자기 돌아가신 네 아버지 생각이 나는구나.

딸이 다시 물었다 아빤 일을 참 잘 하셨죠?

엄마는 한숨을 쉬면서 그럼, 그렇고 말고,

낮이고 밤이고 떡치는 일이라면 최고였단다.

착한 어린이

매일 집안을 어지럽히는 개구쟁이 아들을 둔 엄마가 어린 자식에게 날마다

회초리로 다스리기도 어려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도

가지런히 정돈하는 착한 어린이 이야기를 들려 줬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엄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던 아이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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