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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이트갔다......
ddd | 2012.07.28 | 조회 183
내일 토익이다.. . 토익공부하는 나로써 어제 정말 힘빠지는 경험많이했다. 난 지금 외국계기업에서 인턴하고있다. 같이 일하는 행님이 놀러가잔다. 모레 토익이지만 행님의 제의를 거절할수 없었다. 행님으로 말하자면 영어를 포함한 4개국어를 굉장히 유창하게하고 집도 존나잘살고, 연봉도 일억 넘게받는다. 그냥 따라갔다. 왠걸... 고기먹잔다. 한우존나시켜서 그냥 카드긁는다. 술집가자며 옆에 걸어서 오분거리를 덥다고 택시탄다. 택시비를 만원내더라... 술먹고 나이트갔다. 룸잡고 웨이터한테 십만원 팁주고 여자가 물밀듯이 밀려들어온다. 이런  돈이면 안돼능게없다

.. 나도 겉모습만 번지르하고 가진것 없지만 행님옆에있으니 같이 잘살아 보이는 갑다. 행님이랑 영어로 몇마디 대화하니까 여자들 신기해서 나갈생각을 안한다. 진짜 ㅋㅋ 부스잡고 찌질하게 놀때와는 완전 다른 경험이었다... 결국 끝판깨고 자고일어나니 도서관갈시간이다... 내현실은 토익이다..... ㅠ ㅠ ㅠ 진짜 이놈의 토익이뭔지... 나도 외국에 몇년 살았으면 이딴거안하고 영어말존나 잘하도 걱정없이 살텐데

..... 갑자기 너무 우울하다... 어제 술줸나처먹고 머리띵해죽겠다.. 도서관 앉아있는데 공부가안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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