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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정말 멋지시네요 ^-^
꿈을먹고사는 | 2006.11.29 | 조회 318


모두들, 정말 멋지시네요,



저마다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는 분들이,이렇게나 많을 줄 몰랐습니다,



다들, 영어 공부 하시는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정말, 영어가 좋습니다,



남들처럼, 어렸을 떄 부터 좋은 교육을 받은 적도 없고,



그렇다고 번듯한 학원에서 ,  좋은 강의를 들은 적도 없지만,



그냥, 영어 능통한 분들 보면 그저 부럽고,  그 분들처럼 되기를 항상 꿈꿔왓어요 ^-^



힘들게 대학 진학을 했지만,  사실, 영문학 전공을 바랬지만, 실패했구요 ㅠ



지금은 뒤늦게나마 복수전공으로 영문학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중,고등학교 때 영어는 거의 감으로, 벼락치기로 달달달 외워서,



정말, 다시 영어 공부 할때에는 앞이 깜깜하더군요ㅡ



무작정 동경하는 마음으로는 안 되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마음먹고, 정말 독하게, ( 비록 기초 문법이지만 ...) 휴학하고, 6개월동안은,



토익이고 머고, 기초 문법서를 통달했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작은 학원에서, 또 6개월간, 중학생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내가 남들을 가르친다는 게. 어쩌면 주제넘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한 일년은 영어와 살다보니. 정말 마니 달라졌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토익도 그렇고, 문법부분은, 정말 자신있는데,



아직까지, 스피킹과, 리스닝이 좀 힘들더군요,



남들처럼,  어학연수갈 형편도 못되고, 그렇다고, 포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 주제 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저도, 정재현 쌤 처럼, 좋은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로써는. 정말 열심히 하는 방법 뿐이겠지만,







혹시, 여러분들 중에,.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정말, 유창하게. 대화가 되거나,



그만큼의 실력을 가지신 분들요,,





있길 바라면서,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







어쨋든, 너무들 다들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서,





팍팍팍 자극 받고 갑니다 !!!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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