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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토익 RC 파트별 적중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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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드네요~~~
asdfxcv | 2007.07.12 | 조회 178

편입공부때문에 지방에서 올라왔습니다..... 올해 전문대를 졸업하고 막상 취업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토익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취업할려고 보니까.. 아 이게 아니구나 싶


더군요... 아무리 자기가 난다 긴다 해도.. 전문대라는 것은 어쩔수 없더군요.. 이리저리 취업사이


트 찾아보고 기웃거려봐도... 이건 지원자격에서 다 짤려버리니....;;;;


그래서 얼마전부터 급하게 편입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학원비도 만만치


않더군요...  전 해커스정규반 토익수업 2달 들었었거든요.. 학원다녀본곳은 해커스밖에 없었던


지라 편입학원도 해커스 같은 그런 화기애애한 분위기 일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 무지 살벌했


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몇일 지났지만 적응도 잘 안됐구요.....


지난 토익에서.. 800중반되는 점수를 받았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쓸데 없는 자신감도 있었고..


준비기간이 다른사람에 비해 늦은건지 알고는 있었지만..무작정 등록을 해버렸습니다..


아 편입영어.. 토익이랑은 너무 많이 다르더군요;;; 몇일 학원 다녔었는데... 그나마 문법에는 자신


있엇다고 생각했었는데... 수업 몇번 들어보고 완전 좌절했습니다... 전 정재현 선생님한테 배워서


그런 활기차고... 재밌고... 문법전문용어(?)ㅎㅎ 잘 안쓰는 그런 수업을원했었는데... 이건 당최


알아듣지를 못하겠는겁니다.. 또 단어는 왜 그렇게 어려운지.... 이제 단어외울것만 생각해도 앞이


캄캄해지네요;;... 지금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다는걸 알지만... 제가 너무 성급하게 달려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내년에 지금보단 여유있게 준비할걸 그랬나봐요;;


죄송합니다... 서울에 혼자 올라와 있는터라.. 누구한테 하소연할데도 없네요... 제가 한심스럽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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