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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솔직히 말씀해보세요..
청산유수 | 2007.07.16 | 조회 337

엘씨 400 이라는 점수..


영어에 재능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거 맞죠?


 


저는 농담 않고


테잎을 1개 구하면


5천번을 듣는 편집증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팝송을 가사 없이


테잎1개분량을 "모두 똑같이.. 입으로 외웁니다. 어느 부분에서 감정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가, 어느 부분에서 기타소리가 나오고 어느부분에서 베이스가 나오는지를 정확하게 알 정도입니다."


그런데, 무슨 내용인지는 모릅니다.


 


영어명문장20편외우기.. 이것도 모두 끝냈습니다. 책 한권을 입으로 암기를 했죠.


근데, 무슨 내용인지 잘 모릅니다.


 


이렇듯, 저는 많이 들어서 입으로 암기는 곧 잘합니다. 잘한다기보다는 고집이 쎄죠..


그런데 ' 무슨 내용인지 신경을 쓰면, 머리가 멍해집니다. '


생각하기를 싫어해서 그런가봅니다.


 


한번은 이런적도 있었습니다.


친구의 와이프가 저에게 see you later .. 이러니깐 ..


제가 책에서 외운대로 이렇게 대답했어요..


i was happy to join with you , today.. (책에 나옵니다.)


 


영어는 생각하는것인가요? 따라하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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