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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엿같은 경우가 다 있습니까!?
tgg | 2007.07.18 | 조회 753

성적보류자 떠서 월욜날 전화하니, 연락갈꺼니까 기다리라 더군요....


그런데 오늘 전화왔습니다.


제가 오른쪽 벽자리 앞에서 두번째인데....


대각선 앞에앉은 사람과 답안지가 믿기지 않을정도로 같답니다....


파트3는 통채로 같다네요. 어디에서는 6문제인가? 오답까지 같답니다.


맨 앞자리인 사람이 돌아보고 컨닝했을리 없고 말이죠.....


이번엔 보류자들이 주로 교탁 주위라더군요.


우선 저에게 부정행위가 의심된답니다.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 있습니까?


점수 잘나오는 사람끼리 그러면 말을 안하는데, 그사람이랑 저 둘다 400, 500점 대랍니다.


1년 반전에 그냥 한번 쳐보고, 이번에 첨쳐보는 토익인데.....ㅡㅡ;


정말 우연일까요?


십몇만명 중에 팟3 통째로 그 답안으로 쓴 사람 우리 둘 뿐이랍니다.


차라리 응시료로 로또를 살걸 그랬습니다. ㅡㅡ;


그럼 점수라도 가르쳐 달라니까 안된다네요. 그럼 셤친 의미가 없잖아요!


해결될때까지 다음시험 못친답니다.


둘중에 하나가 부정행위 인정해야된다네요. 그때까지 셤 못친답니다.


 정말 화나서 돌아버리겠습니다.


컨닝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부정행위 했다면 차라리 "네, 제가 그랬어요." 하고 징계기간 동안 기다리겠습니다.


와....정말 돌겠군요. 올해까진 점수받아야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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