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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듭니다... 고수님들 부탁드려요.
좌절.. | 2014.10.29 | 조회 2038

안녕하세요.. 이제 텝스를 공부한지 1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학생입니다.


 


오늘 시험점수를 받아보고서 너무나 속상하고 답답한데 어디에 하소연 할 곳도 없구 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윗 글처럼 텝스를 공부하고 있는지는 거의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청해/ 독해/ 문법/ 어휘


146/ 237/ 48/ 47 (13년 11월)


185/ 196/ 49/ 58 (14년 2월)


170/ 256/ 54/ 58 (14년 5월)


197/ 243/ 58/ 60 (14년 7월)


255/ 261/ 58/ 60 (14년 8월)


217/ 207/ 58/ 61 (14년 9월 1차)


166/ 281/ 64/ 64 (14년 9월 2차)


178/ 253/ 57/ 65 (14년 10월)


 


이게 제가 지금까지 본 시험성적들 입니다.  8월 까지 계속해서 점수가 오르다가 9월부터는 하락세입니다. 하... 이렇게 성적이


 


떨어지니 공부를 계속할 마음도 나지 않고 지쳐가기만 합니다. 목표점수는 딱 750인데.. 물론 이게 쉽지 않은 점수라는 것은 알지만


 


정말..  후우.  고민입니다. 모의고사(2010년 서울대 기출, 해커스 서울대 기출 검은책 1탄 등) 를 봐도 언제나 650 이상은 꾸준히 나오는데 


 


정작 실제 시험은 왜 그럴까요??? 그렇다고 고사장가서 긴장하는 타입도  아닙니다.


 


물론 여기에 이런 글 쓸바에 단어라도 하나 더 외우라고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전 정말 답답해서 오늘 성적 받은 이후로


 


다 제처두고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고민을 하고 있고 계속해서 생각을 해본 결과 제 공부법에 문제 가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주위에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 이렇게 이곳에 글을 올리는 겁니다.


 


청해- 평소에는 해커스 빨갱이를 보다가 시험 10일 전에는 그동안 푼 모의고사들을 다시 듣고  모르는 이디엄의 경우 따로 모아


        단어와 같이 외웁니다.  딕테이션의 경우 검은책을 보면서 하다가 도저히 저와는 맞지 않아 쉐도잉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성적을 보니 lc가 많이 떨어지는거 같아 9월부터 거의 lc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문법- 박가은선생님 실전예상문제를 2011년도 부터 최근 까지 모두 뽑아 풀고 인강을 들으면서 공부 했고, 다음은 해커스 파랭이로


        다시 본 이후에 모의고사 풀었습니다. 틀린것들은 다시 정리하고 이것들을 약 시험 1주일 전부터 빠르게 복습합니다.


        (대략 문제들을 푼것들은 8월에 모두 끝나서 그 이후로는 시험 전에 틀렸거나 약한부분, 오답노트만을 보고 있습니다.)


 


단어- 평소 노랭이는 900 예상단어까지 하루에 10day 씩 보다가 시험 1주일 전부터 그동안 공부하면서 정리한 lc 이디엄 부터


         독해 단어까지 모두 정리한 것들을 다시 봅니다. (대략 2000 단어 정도 됩니다.)  


 


독해- 해커스 파랭이와 모의고사 책들을 풀면서 틀린것들은  오답근거 찾아 정리합니다. (문제들은 9월초까지 모두 풀어서


         시험 10일 전부터 틀린 문제들로만 빠르게 복습하고 있습니다 )    


 


 


요즘은 가장 떨어지는 lc와 단어만 공부하고 있습니다.  문법과 독해는 시험이 가까워 졌을 시기부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따로 문제집을 더 사서 풀고있지는 않고 계속해서 복습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 생각으로는 양치기보다는 기초를


 


더욱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서요. 참고로 4월 이후로는 하루 대부분을 텝스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성공수기처럼 쓰게 되어서 좀 죄송스럽고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긴 시간동안 변화가 없는걸 보면 제 공부법에


 


분명히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되어 그동안 제가 공부한것들을 적느라 이렇게 된거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늦은 시간에 글을 쓰게 되어서 답이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너무 답답해서 글을 쓰게 된거니


 


 제발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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