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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 900은 애 이름이 아닙니다 정말로
애 이름 | 2014.11.09 | 조회 2671
저는 해외파고요. 첫 시험에서 800초중반을 받아서 , 아 조금만 공부하면 900넘겠구나 생각했어요

너무 자만해서 리뷰도 안 하고 그냥 편하게 문제만 쫙~ 풀었죠. 그렇게 많이 틀리지도 않아서, 정말 900금방넘겠구나 생각했어요

해외파니까요. 그리고 첫 시험이 840정도라서, 60점이야 금방올리겠지~? 난 해외판데~?? 연습할 때도 별로 안틀리고?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넘는데 8개월 걸렸습니다. 정신차리세요. 900은 애 이름 아닙니다. 저 8개월 영어 정말 열심히 했어요. 계속 점수가 800중반, 중후반에서 맴돌자 너무 불안했어요. 그래서 텝스는 해외파라고, 800이라고 깝치면 안 되는 시험인 걸 깨달았죠. 
그래서 그 이후부터도 리뷰를 시작했어요

하루에 두 세트요? 웃기지 마세요. 그건 리뷰하기 귀찮아서 하는 말일 뿐이에요. 제대로 리뷰하면 이틀에 한 세트 완성하기도 힘듭니다. 

(물론 어려운 문제집에 한해서요) 공부하기 귀찮아서 문제만 풀고, 자만에 빠지신 분들

제발 텝스 무시하지마세요

텝스 900은 정말, 정말, 정말 힘든 마의 벽입니다. 자만하는 해외파에게는 더욱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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