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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기사
하호 | 2014.11.30 | 조회 1932
힐러리 클린턴이 일전에
"남편 빌 클린턴이 백악관 떠날 때 자신들은 빈털털이였다."
"빈털털이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번에 2억원~5억원 짜리 강연을 열심히 다녔다."
"자신들은 다른 부자들과는 달리 소득세를 꼬박꼬박 내왔다."
이런 무개념 발언들로, 차기 대통령 후보로 부적격 아니냐는 논란이 최근 일었었지요.

게다가 클린턴 부부의 딸이 NBC 방송국에 연봉 6억6천만원 (60만불) 받고 일하면서
고연봉 논란이 일자, 그건 자기 능력 때문이지 부모 덕이 아니라는 드립으로 또 언론에 
욕 바가지를 먹은 바가 있습니다.

며칠 전 기사에는 빌 클린턴이 퇴임 이후 총 강연료 수익이 1천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워싱턴 포스트에서, 최근 힐러리 클린턴이 UCLA에서 30만불짜리 강연을
준비하면서 그 측근들이 얼마나 강연 준비에 까탈스럽게 쌩난리를 쳤는지 생생한 기사가
나왔네요. 강연용 의자가 어떤 모양에 어떤 색이어야 하는지까지 지정해서 구하느라
식겁했답니다..  주립 학교인데 30만불에서 좀 깎아줄 수 있냐니까, 주립학교 특별 
할인 가격이라는 황당한 답변도 있구요. 헐..

한번 읽어 보세요. 이런거 슬슬 읽으면서 영어 실력 쌓아 가시길.

http://www.washingtonpost.com/politics/plans-for-ucla-visit-give-rare-glimpse-into-hillary-clintons-paid-speaking-career/2014/11/26/071eb0cc-7593-11e4-bd1b-03009bd3e984_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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