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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생각) 텝스의 유형과 대박달
텝스 | 2017.11.21 | 조회 1435

텝스를 잘하는 학생은 아니지만 시험 준비하면서 수 회 응시해본 결과 달마다 시행되는 텝스마다 유형이 조금씩 다른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코렉트, 인퍼, 주제문 등의 유형차이가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텝스는 문제집을 기준으로 크게 최신기출1200제형과 It's teps 1000제형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1200제 시즌2, 시즌3의 경우에는 주로 중심생각을 묻는 문제들로 출제가 됩니다. 코렉트나 인퍼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문제들이 비교적 단순하고 비슷한 풀이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반면 It's teps의 경우에는 정확한 듣기, 정확한 독해, 중심생각에서 어긋나지는 않지만 굉장히 지엽적인 문제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1200제를 통해서 어느정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텝스에 대한 풀이스킬로 점수를 올린것이고, 기본적인 영어 피지컬이 딸린다면 It's teps방식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는 어려움을 겪게됩니다.


문제는 이러한 차이를 보이는 시험이 달마다 다르게 나온다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이번년 9월,11월 시험이 It's teps 방식의 시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제제목 문제라 하더라도 주어진 지문 내에서 생각을 한번 더 해야 하거나, 청해 독해 코렉트, 인퍼 유형을 풀 때에도 세밀한 독해가 가능한지 평가하기 위해서 낚시선지 역시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영어 자체의 피지컬이 부족한 수험생의 경우 이러한 문제들을 푸는데 어려움을 겪게되는것이고 절대평가+상대평가의 방식으로 의뤄지는 텝스 특성상 영어 피지컬이 뛰어난 학생들은 보통의 수험생들이 틀린 문제에서 가중치를 받게되면서 대박달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뇌피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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