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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010-9968-1171 ??
. | 2006.01.03 | 조회 987
누가 책을 팔았다고했죠?,,,,제가 그런문자를 보냈나요?,,,,어의없네요.

저는 당신한테 안판다고했습니다.

소설쓰지마시죠!

이유를 구차하게 말씀드릴까요.



수요일날 강남역에서 만나기로해놓고선 먼저 바람맞힌게 당신 아니였나요???수요일 뉴욕제과앞에서 만나기러해놓고선,,,그 추운날 뉴욕제과앞에서 전화해보니,,,집에서 받은당신.

완전 어의없었거든여???????????



그전날 모임중에 당신한테 전화와서,,,옆사람들도 대화내용 다 들었다면서,,너 내일 만나기로했던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전화상으로 분명 그렇게 말했거든요,  " 목요일은 제가 대사관인터뷰때문에 안될 것 같은데요,,," 이 소리를 그날 모임에 있었던 사람들이 다 듣고,,전화 끊을때 즈음에 저에게,,,그럼 너 내일 팔기로한거야?,,하는 말까지 건넸거든여!!

어의가없어서 내 원 참.



그래서 짜증나서 그냥 당신한테는 팔기가 싫었어요!! 아시겠어요!!

사겠다고 해놓고서도 1분 지나서 안사겠다고하는마당에,,,

팔기싫은 사람한테 물건 안팔겠다는게,,,,,이게 횡포로 보이십니까?? 횡포는,,,그쪽이 먼저였던것 같습니다.



목욜날 다시 만나자면서,,,토플끝났으면,, 토플때 공부하던 책 좀 공짜로 달라고한게,,,,더욱 심한 횡포로 보이는데요???... 저한테 토플책 어떤거 있냐고까지 물어봤잖아요,,

토익테잎 몇개팔다가,,,이거완전 토플책까지 전부 주게생겼으니,,,더더욱 팔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생각 좀 하시죠.



직거래로 물건을 내놓았는데,,,없는걸 그럼 올린단 말씀인가요?



장사할 것도 아닌데,,,몇푼이나 번다고,,,사지말자고하면 제가 무서워라도 할까봐서요?,,



웃기네 당신.



010-9968-1171한테도 물건 팔지맙시다!!

약속장소에 안나와놓고선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더군요.

덕분에 차비3800원 날렸어요~

(갈때 : 버스 / 올때 : 열받아서 택시탐.3천원나옴.완전열받고 집에돌아옴.)





참고로,,,전 20대 후반입니다. 한,,,6살정도 차이나겠네요.





>

>책 사기로 약속하고 하루종일 기다렸더니...

>책 팔렸다고 죄송하다는 문자 한번 날려서 엄청

>황당했습니다. 그것도 제가 먼저 여러번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겨우 늦게서야..

>그 후에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서 문자보냈더니

>또 씹더군요..

>전 30대 중반인데 요즘 젊은 사람들이 다 이런식인지..

>넘 어이가 없어서..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팔렸다더니 지금도 게시를 해 놨네요..

>참 이상한 사람입니다..

>새해라서 이런글 남기는거 좀 그랬지만..

>제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리...

>이런사람 책 사주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

>파는사람 핸드폰번호가 011-369-9374 입니다..

>이 번호로 게시하는 사람건 되도록이면 사주지 말았으면..합니다..

>너무 괴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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