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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신문스터디 충원 (남)
pi | 2008.03.06 | 조회 467

* 부득이한 사정으로 빠지시는 분이 계셔서 충원합니다! 이번주 3/8 모임에 꼭


오셔야 합니다 ! 연락주세요 ! 성비를 위해서 남자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


 


함께 스터디를 하실 분 모집합니다.




취업이나 단기간의 영어성적상승이 목표가 아닌,


보다 폭넓은 시사상식과 영자신문, 영문저널 등에 친숙해 지고 싶으신 분들.


전공 공부를 하면서 뭔가 배경지식의 부족함을 느끼셨던 분들.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회현상들에 대해 다양한 시각의 의견을 접해보고 싶으신 분들.


국제사회문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다양한 시사주제를 기초지식부터 제대로 알고 싶으신 분들.


시사 상식을 쌓거나, 영자신문 읽으려고 마음은 많이 먹었는데 잘 되지 않으셨던 분들.


저희 스터디와 함께해요^^




토요일 오전 시간(9시~12시)에 대학로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일종의 시사, 영어 스터디입니다.


스터디는 참여하는 본인이 얼마나 성실하고 열의가 있는가에 따라 얻어가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성실히 함께 하실 수 있는 분들을 찾습니다.




기본적으로 


매주 1~2가지 주제에 대한 국내 신문기사를 함께 읽고,


또한 1~2가지 주제의 국내외 영자신문(IHT, 헤럴드, NYT 등)읽기가 이루어지고,


다른 소 주제의 신문기사와 저널, 인터넷자료 읽기(Economist, Newsweek, USA TODAY, Inside Edition 등)가 병행됩니다.


그리고 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시사 프로그램(PD수첩, 최윤영의 W, 아리랑 tv 해외토픽, 유튜브 자료활용 등)이나, 관련 뉴스 등을 동영상을 통해 함께 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신문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문기사 속에 등장하는 시사용어나 전문 경제 용어 등을 보고 배우며, 국내외의 영자신문과 칼럼읽기를 통해 한 가지 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주제는 매주 달라지며 경제나 정책관련 기사에서부터 해외토픽뉴스, 스포츠, 문화예술 관련 기사까지 다양하과 재미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6명으로 스터디를 시작했었는데,


방학동안 빠지시는 분들과, 취업 때문에 더 이상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인원을 충원합니다.


취업스터디나 토익스터디 같이 뚜렷한 점수나 목표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실히 참여해주시지 않으면 스터디 지속이 어렵습니다.


때문에 되도록 취업준비생은 받지 않으려 합니다.


면접과 다른 스터디 중복으로 빠지시는 분들이 많아, 저희 스터디에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실 의지가 있으신 분들이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저희가 대학생이라 아직 학생이신 분들이면 좋겠구요,


영어로 공부하는 부분에 관해서는 서브자료로 관련기사나 자료에 대한


단어정리파일이나 요약본이 함께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에 너무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본적으로 내용의 이해와 관련지식의 습득이 우선 목표)




다양한 전공을 가지신 분들을 환영하구요,


자기 전공이외에 다양한 지식과 상식을 쌓고 싶으신 분들도 환영합니다.


인원은 최대 5~7명으로 진행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메일 주소로


간단한 소개(이름, 성별, 학과전공, 나이, 관심사-예를 들어 전공분야, 국제정세, 경제, IT, 토익,대학원 등)와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migust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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