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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오후 7시 30분, 강남 영어 모임
레밍턴스틸 | 2011.03.25 | 조회 1267
















안녕하세요, 2년간 매주 화요일 영어로 말하기 연습을 하고있는 스터디그룹입니다.


 


젊고 열정적인 피를 수혈하기 위해 회원모집 중입니다. 이 모임은 식상한 Small Talk,


You know 만 연발하는 식의 대화는 기피합니다. 대신 세계 유력지의 따끈따끈한 기사들을 활용해, 최신 이슈에 관한 정보를 얻고 그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토론을 지향합니다. 유용한 표현을 익히는 건 기본이고요. 


 


그렇다고 모두가 똑똑한 인재들이라 대단한 수준의 토론을 한다는 건 아니고요. 평범하지만 열정적인 사람들이 모여, 자신이 몰랐던 단어나 표현 등의 영어구사 능력, 시사문제에 대한 배경지식 혹은 타문화에 대한 이해와 같은 지식인으로서의 최소한의 교양을 함양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고 있어요.


 


새로오시는 분들에 대한 벽이나 텃새도 없습니다. 그렇게 했다가는 가만안두죠. ^ ^ 모임에 주인의식을 가진 분. 그날의 토픽을 소중히 읽어오고 아는 것에는 겸손하게,  모르는 것엔 감사하는 태도가 몸에 배인 분. 친언니 오빠처럼 살갑고 이웃집 동무처럼 다정한 분들만 모여있습니다. 물론, 이런 분들만 오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다양한 직업군에서 열심히 일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위화감 없이 어울리기때문에 학생들에겐 멘토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직장의 울타리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분들에게는 상큼한 딴 세상의 공기를 제공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물론, 오시는 분들도 멘토와 맑은 공기가 되실 수 있고요.


 


오시고 싶으신가요? 그런데 조건이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사양합니다.


1) 공부할 생각없고, 놀려고 오시는 분


2) 물 좋은 지 간만 보시려는 분


3) 몇번 나오고 안나오실 분


4) 어쭙잖은 실력 뽐내시려는 분


5) 의사소통이 안될 정도로 영어가 안되시는 분


 


-이런분들은 환영합니다.


1) 꾸준히 나오실 분


2) 영어로 자신의 의사표현에 무리가 없는 분


3) 일개 취미 생활이라도 모임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분


4) 영어 공부 후엔 좋은 친구, 언니, 동생, 오빠와 담소 나누고 싶은 분






모임 장소

강남역 근처 언덕 모 까페에 둥지를 텄습니다.


이멜로 연락주시면, 제가 선별해서 어디인지 알려드립죠.






사용할 교재 세계유력지 ( Guardian, Reuter, Nytimes, Economist, Telegraph, Independent, etc.)






연락처


ldh79@hanmail.net(010-7161-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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