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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토요일 >>>> 목소리 큰 사람들의 영어회화 모임, // 올테면 와바랏!★
스터딩 | 2012.03.28 | 조회 368

★ 신촌 토요일 저녁 7:00-10:00★


 


1. 누구를 위한 스터디인가?

 

스터디 이름에서 어느정도 감을 잡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당당한 스피치 연습을 통해 자신감과 말하기 스킬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영어로 뭐든 표현하고 싶은 맘이 간절한 모두를 위한 스터디입니다. 또 가벼운 일상소재를 다루는 것도 좋지만 주로

다소 무겁게 다가올 수 있는 주제와 질문들을 즐겁게 나눔으로써 삶의 활기를 찾고싶은 분들을 위한, 그런 스터디입니다.


스스로 실력이 초급이라고 판단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단, 오실 때 재밌게 스피치하겠다는 열정만큼은 꼭 갖고 오세요.

영어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 다수 앞에서 말할 때 만큼은 해묵은 소심함을 떨쳐버리고 싶으신 분들,
프레젠테이션에 자신감을 갖고 싶으신 분들, 영어로도 진지한 토론을 하고싶다 하시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2. 수업 구성은 어떻게 되나?


수업은 < 1. 면접 2. 자유스피치 3. 토론 > 의 세 파트로 나눠서 진행합니다. 파트 하나가 끝나면 10분 휴식이에요.



[매주 토요일 저녁 7:00-10:00] 
7 : 00 ~ 7 : 50  -  Interview (50분)

8 : 00 ~ 9 : 10  -  Personal Free Speech (70분)

9 : 20 ~ 9 : 50  -  Debate (30분)

9 : 50 ~          -  Wrap up

 

면접에서는 말 그대로 주어진 질문(2~3개)을 가지고 멤버들이 면접자가 되어 돌아가면서 일대다 면접을 진행합니다.

주로 본인의 캐릭터와 가치관을 표현해야 하는 인성면접과 시사이슈에 대해 묻는 면접 위주로 진행됩니다.

 

자유스피치 시간은 쉽게 말해서 개인 Presentation입니다. 수업 전에 게시판에 '어떤 한 단어'를 주제로 제시할 거에요.
만약 'Computer'가 주제였다면, 그걸 가지고 자신만의 스피치를 준비해옵니다. 예를 들어서

컴퓨터가 갖는 현대적 의의, 컴퓨터가 오늘날 야기하는 문제점, 또는 컴퓨터에 관련한 자신만의 추억 등 >

어떤 방향으로 준비를 해오든 그건 Speaker 마음입니다. 단, 수업이 원활히 진행되려면 준비는 제대로 갖춰져야겠죠.

발표가 끝난 후 질문은 따로 주고받지 않습니다. 개인당 약 10분 가량 주어지는데, 아마 멤버 수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아요.

ex) ' 컴퓨터에 중독되어서 고생했던 과거 경험 ' 등의 편안한 내용을 주제로 해도 전혀 상관없음

 

토론코너는 모두가 잘 아시는 것처럼 매주 미리 게시판에 올라오는 주제를 가지고 자유토론을 하는 시간입니다.

 

 

 


3. 스터디의 장점 및 특징

 

개인 스피치를 스스로 검토하고 다듬어나가는 스터디이기 때문에 실력이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본인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되셔도 부족한 대로 능력껏 재밌게 스피치하시면 되고, 유창하시면 정말 말 그대로

하고싶으신 말을 자신감있게 표현하는 법을 훈련하시면 되는 거니까요.


준비가 많이 필요한 스터디인만큼 스스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회화실력이 많이 늘게 돼요.

정말 스피킹을 단기간에 제대로 향상시켜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부담갖지 마시고 신청해주세요.


영어뿐 아니라 자신감과 PT스킬, 리더십. 다 비슷한 말인데.. 어쨌든 한꺼번에 낚으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가진 독특한 아이디어를 영어로 당당하게 표출하는 데 목적을 둔 모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유의하실 점

 

첫 번째, 책임감과 준비성을 갖고 임해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자기자신을 비교적 긴 시간 표현하는 스터디이기 때문에
수업 전에 스피치가 준비되어있지 않으면 다른 멤버분들께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두 번째, Listening도 중요합니다. 본인 스피치를 준비하느라 긴장해서 그러시는 건 괜찮아요. 그런데 자기 순서가 끝나고서

지루하니까 카톡 확인하거나 딴 짓 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아요. 물론 저희가 Native는 아니지만 남이 말할때 잘 들어주는 건

기본 예의라고 생각해요. 또 경청하는 과정에서 캐치한 Speaker의 좋은 표현이나 나쁜 습관을 자기한테 좋은 방향으로 체화시킬

수 있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세 번째, 지각은 가능하면 피해주세요. 수업시작 후에 인원이 추가로 자꾸 생겨나면 Grouping 과정이 복잡해집니다.
혹시라도 수업에 늦거나 결석하게 될 것 같다고 판단되시면 미리 문자나 카톡으로 연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강조드리고 싶은 건, 말하실 때 자기를 과소평가하거나 주눅들지 마시라는 거에요.
저도 비록 리더지만 영어실력은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수그러드는 게 좋은 선택은 아닌 거 같아요.

어쨌든 가능한 많이 말하려고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매주의 Program 편성을 책임진다는 차이점만 있을 뿐,

저 역시 함께 배워가고 싶은 똑같은 학생이에요.


어차피 요즘에 자기어필은 할 줄 알아야 되잖아요ㅋㅋ 서로 모자란 입장에서 같이 재밌게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Power Expresser를 꿈꾸시는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

 

 

 

 

스터디 참여 원하시는분은 

duddjrhdqn123@hanmail.net 이곳으로 이름/영어이름/연락처/스터디경험 메일보내주세요 :)


메일제목 : Power Speech 스터디 신청합니다. 꼭 이렇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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