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경기대 관광경영학과 졸업하고 메이저 여행사를 목표로 취업준비를 하던 학생입니다.
제 간단한 스펙은
28살 남자
토익 855
토스 레벨7
컴활 1급
항공예약발권자격증
MICE 중소기업 인턴 4개월
학점 3.42/4.5
코로나때문에.. 관광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여행사나 호텔의 채용이 거의 올스톱 이라 멘붕입니다..
지금 이시기에 중국어를 공부해서 관광쪽이 회복되었을 때를 노리는게 좋을지..
아니면 공기업 NCS같은걸 준비해야할까요... 제 스펙이 좋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공기업은 생각도 안해봤는데...
간단하게라도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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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관광쪽 준비하셨으면 아실텐데.. 관광,호텔 산업쪽은 어학점수 높은사람도 엄청 많고, 어학능력 되게 중요하게 생각해요
공기업은 뭐 토익 당연히 높아야하고요 근데 학점이 낮은편이라 공기업은 좀 힘드실것같아요
그냥 관광쪽으로 올인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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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근데 이번에 이렇게 잘린사람들 많아서 다시 관광 활성화도면 그때 다시 대거채용하지않을까요..?
어차피 바이러스,테러 이런것만 아니면 관광쪽은 계속 흥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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