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쪽에서 근무하게 된 글쓴이입니다.
입사하기 전 기본 점수인 650점 이상을 생각하고 토익 첫 입문 환급반을 통해 공부했네요.
대학교 때 토익을 꼭 해야한다 라는 말만 들었지 실제로 토익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본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영포자였던 저도 추가로 단어를 찾거나 공부를 하는 번거로움은 있었지만 강의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공부하는데 시너지 효과가 났던 것 같습니다.
650점을 기준으로 잡고 강의를 30%쯤 들었을 때 토익을 한번 응시했고
300점대 후반의 점수가 나와 "토익 처음 보면 신발사이즈 나온다고 하는데 공부를 해서 그런가 조금 더 나왔네"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던 기억과 자신감을 얻었던 기억도 나네요.
강의를 듣던 도중 운좋게도 취업에 성공하게 되서 목표점수를 채우지 않아도 됬었지만
제 개인적 소양을 늘리고자 추가토익시험에는 응시하지 않았지만 책을 보며 강의에 성실히 응했습니다.
글을 쓰다 보니 자랑글로도 보일 수 있을 것 같아 죄송한 마음과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원하시는 결과 꼭 얻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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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꼭 힘내셔서 취업하시기를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취업도 뽀개고 코로나도 뽀개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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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취업빨리되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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