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계열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해커스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어 보카부분의 영어를 많이 도움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픽도 클라라 샘의 영어를 들으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즘 대기업에서는 영어 토익뿐만 아니라 토익스피킹이나 오픽같은 스피킹도 필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실 급하게 토익 스피킹과 오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토익과 스피킹, 오픽은 또 준비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토익은 단어 외우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 대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스피킹과 오픽은 오히려 어느정도의 돌발적인 상황에 대한 대비와 영어 안에서 순발력이 필요한 것 같아서 준비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CJ 같은 문화를 주도하는 회사같은 경우 다양한 스펙이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떤 스펙을 가지고 있는것이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자격증 부분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미리 준비해놓고 싶습니다. 이에 대해 될 수 있으면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컴활이나 한국사라도 준비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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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자격증 같은 경우는 컴퓨터 관련 자격증 있으면 좋으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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