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사람마다 지향하는바가 다르겠지만...... 저는 대겹 / 중견기업을 경험해보지 못하고 중소에서 첫 회사생활을 시작했어요.
정말 중중중중중소^^.. 가족기업 형태라 꼰대문화도 많고 연차, 휴가사용도 자유롭지 않은편이고.. 업종 특성상 또래도 없는 편이구 ㅠㅠ 잡일은 죄다 제가하네요 ㅋㅋㅋ
하지만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야근을 해본적은 딱 1번, 많지는 않지만 명절때마다 챙겨주던 백화점상품권.. 코로나 영향을 많이받는 업종이라 코로나 탓도 있지만 업무강도가 전혀 세지 않아서........정말 문서작업이나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작업으로 치면 투잡도 가능할정도입니다 ㅋㅋ 연봉도 만족은 못하지만 워라밸 생각하면 나쁘진 않아요
그렇지만 저는 지금 이직준비를 하고있어요 ㅠㅠ 여기서 썩기는 싫은데...... 주변 대겹 다니는 친구들이 극구만류를 하네용.. 워라밸 맞는 회사 있을때 그만두지말라구..ㅎㅎ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는... 행복의 기준이 돈은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행복할 수 있는 기회도 없다 라고 생각하는 터라
백날 야근을 해도 좋으니 좋은회사, 좋은복지, 높은연봉을 보고 이직하고싶네요
저와같은 상황에서 고민하셨던 분 계신가요 혹시? 있으시다면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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