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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 면접준비 태클같은 영어
쑥쑥장마 | 2021.06.18 | 조회 123
영어와 정말 긴시간을 함께 했는데, 시간과 반비례한 늘지 않는 영어 실력! 사는데 지장없는데 진짜 왠수같은 영어였어요
그런데 영어는 신기하게도
새해가 되면 영어공부(+체력관리. 체력관리라 쓰고 다이어트 포함) 목표를 삼고,
새로나온 영어 책들 책소개와 구매리뷰들을 보며 '이 책은 다를거야' '이번에는 잘할거야' 라는 결심을 합니다
정작 구매한 뒤에는 결심이 몇일 가지 않고, 책 앞쪽 몇장 보지않은 체 책장에 고이 꽂혀 책장을 장식합니다
문득 책꽂이를 보니 영어관련 책들이 많이 인테리어 되어있네요. 전화로 배우는 영어, 우선 단어, 쉬운 영어회화, 빨리 끝나는 영문법
학생 때는 시험에 맞춰 공부했고, 어느 순간부터는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실행활 말할수 있는 영어를 할거야' 라고 하지만 말하기도 쉽진 않고요
포기한 문법은 말할것도 없고요..
그리고 잊고 살아요. 시험만 어떻게든 그럭저럭 보면서.. 학생을 벗어나기 전까진 불편함을 모르다가 (그 사이사이 영어 공부목적 잃어버림) 취업준비, 면접준비를 하게되면 벼락같이, 발등에 불떨어진듯 헤메고, 떨어지고, 반복반복 힘들고 슬프고 자신감하락..
바로 탁 취업못할때 영어준비를 처음부터 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할때 참고도 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직장 잘 다니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과 해커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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