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역사와 무역영어
1. 국제무역사란 폭넓고 깊이 있는 무역실무 지식을 검증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가 1993년부터 시행해 온 자격시험입니다. 무역 인력의 업무능력 강화 및 정보제공의 수단으로써 그 가치와 중요성이 날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무역아카데미홈페이지-자격시험소개)
2. 무역영어란 국경없는 무한경쟁의 시대에서 대외교역 확대를 위해서는 무역에 관한 전문지식이 필수적입니다. <무역영어>검정은 무역관련 영문서류의 작성 및 번역 등 영어구사 능력은 물론 무역 실무지식을 평가하는 국가공인자격 시험입니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홈페이지-종목소개)
국제무역사 시험과 무역영어 시험은 시험 내용이 겹치기 때문에 두 시험을 동시에 준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공이 국제통상학과이고 전공을 살려 무역계통으로 취직을 준비중이라면 국제무역사1급과 무역영어1급 취득을 추천합니다.
두 시험의 정보를 먼저 비교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국제 무역사는 민간기업에서 진행하는 시험이며 검정수수료가 무역영어보다 가격이 높습니다. 1년에 2번만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역영어의 경우 국가공인시험으로 검정수수료가 국제무역사보다 가격이 낮습니다. 매주 화, 일요일 시험을 진행하며 1년 총 52회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2









좋아요
0좋아요
0